2007년 11월 25일
[BLCD]花降楼シリーズ 4 婀娜めく華、手折られる罪 - 화강루 시리즈 4 요염한 꽃, 꺾이는 죄
花降楼シリーズ 4 婀娜めく華、手折られる罪 - 화강루 시리즈 4 요염한 꽃, 꺾이는 죄
鈴木あみ/原作
諏訪部順一(御門春仁)- 스와베 쥰이치(미카도 히루히토)
×成瀬誠(椿)- 나루세 마코토(츠바키)
平川大輔(綺蝶)- 히라카와 다이스케(키쵸)
緑川光(蜻蛉)- 미도리카와 히카루(카케로우)
岸尾だいすけ(忍)- 키시오 다이스케(시노부)
遠近孝一(鷹村)- 토오치카 코이치(타카무라)
그냥 그럭저럭-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유곽 이야기는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어쨌든. 공 때문에 유곽으로 팔어넘겨진 수와 그런 수를 좋아하는 공의 이야기입니다. 나중에 진실이 밝혀지면서 둘이 폴 인 러브!하는 그렇고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뭐, 이야기 자체는 뻔해도 그리 나쁘지 않았고, 감정흐름도 크게 거슬리지 않아서 나름 무난하지만 괜찮았죠.
개인적으로는 이야기 자체보다는 수의 성격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떻게든 해보려는 의지나 츤츤거리는 면이 귀여워서 말이죠. 독한 오기가 묘하게 귀여웠어요.
사실 이 작품은 성우진 보고 들은 작품이라서 시리즈인 것을 전-혀 몰랐다죠;;
나루세씨나 스와베씨의 연기는 좋았습니다. 뭐, 아에기는 다소 시끄럽긴 해도 괜찮았고요. 다른 조연분들의 대사량이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결론 ; 평범한 작품이었습니다. 목소리 감상용으로는 좋을 듯.
이거 다른 작품들도 들어볼까봐요...
미도링씨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p.s 제목처럼 좀 더 야하게 만들지.....
# by | 2007/11/25 11:36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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