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8일
[BLCD]肉食獣のテーブルマナー- 육식동물의 테이블매너#gut#

草間さかえ/原作 - 쿠사마 사카에
「キス、シロップ」- 키스, 시럽
平川大輔(岸田) - 히라카와 다이스케(키시다)
×福島潤(亮司) - 후쿠시마 쥰(미즈사와 료지)
「肉食獣のテーブルマナー」- 육식동물의 테이블매너
野島裕史(聡司)- 노지마 히로후미(미즈사와 사토시)
×近藤隆(安藤)- 콘도 타카시(안도우)
「ここだけのハナシ」- 여기에서만의 이야기
平川大輔(大河内) - 히라카와 다이스케(오오코 우치)
×野島裕史(三田) - 노지마 히로후미(미타)
「春の指先」 봄의 손가락끝
福島潤(達也)- 후쿠시마 쥰(타츠야)
×近藤隆(真琴)-콘도 타카시(츠다 마코토)
(제목의 번역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마디 하자면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4명의 성우들로만 작품의 단편들을 채운 것이 매우 의외였습니다만;;
키스, 시럽과 육식동물의 테이블매너는 두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였고, 여기에서만의 이야기는 한 오덕후와 글 짝사랑하게 되는 게이 이야기, 마지막 봄의 손가락끝은 피아노교실에 다녔던 동갑내기의 짝사랑이야기......
각각의 이야기는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었습니다.
너무 오버하지 않게 이야기를 깔끔하게 전개하는 게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은근한 느낌이 있다고 해야 할까요? 화끈한 씬이 없었지만, 단편스러운 쏠쏠한 재미가 좋았습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이야기는 '육식동물의 테이블매너'였습니다. 노지마씨의 귀축공은...아하하하하!! 멋졌습니다!!!! 그 좋은 목소리로...'엉덩이 내!'는.... 우히히히히!!!!!!
히라카와씨는 여기서만의 이야기에서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후쿠시마 쥰씨도 목소리 좋으시더군요. BL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콘도씨는 제가 아직 귀에 익지 않은 성우분이셔서 목소리 구별이 아직까지도 잘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결론 ; 나이스! 모처럼 재미있는 작품을 들었습니다.
듣는 동안 즐거웠어요-
p.s 원작 읽고 싶네요...
# by | 2007/11/28 23:53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돈이 없어서 육식동물의 테이블매너(책)는 못사고 첫사랑의 원령을 샀는데...
우와앙 정말 듣고 싶네요>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