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1일
[BLCD]花降楼シリーズ2 愛で痴れる夜の純情 - 화강루시리즈2 사랑에 취하는 밤의 순정

花降楼シリーズ2 愛で痴れる夜の純情 - 화강루시리즈2 사랑에 취하는 밤의 순정
鈴木あみ/原作 - 스즈키 아미
平川大輔(綺蝶) - 히라카와 다이스케(기쵸)
×緑川光(蜻蛉)- 미도리카와 히카루(카게로우)
成田剣(楼主)- 나리타 켄(로우슈)
遠近孝一(鷹村)- 토오치카 코이치(타카무라)
川原慶久(東院)- 카와하라 요시후사(토우인)
谷山紀章(岩崎)- 타니야마 키쇼(이와사키)
遊佐浩二(玉芙蓉)- 유사 코지(다마후요우)
으음..... 이야기 자체는 조금 뻔하긴 해도 이 시리즈 중 가장 제 취향과 가장 잘 맞는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이야기가 조금 더 길게 풀어져 있었다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뭐...이야기는 남창들끼리 눈 맞은 뻔한 내용이긴 하죠;;
하지만 그 둘의 정말 달달하고 애절해보이는 그 감정과 안타까운 관계를 미도링씨와 히라링씨의 열연으로 괜찮게 들었습니다. 특히 미도링씨의 그 캐릭는 정말 츤데레라서 좋았죠! 유들유들한 히라링씨의 캐릭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요. 히라링씨는 무엇을 해도 잘 어울린단 말이죠.. 더군다나 미도링씨 아에기도 끝내줬죠......[헤실헤실] 오랜만에 미도링씨 목소리 들으니까 좋네요.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이 이야기의 시간적 흐름은 10년이 조금 넘는데, 드라마시디는 그것을 너무 쉽게 압축해버린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2시디 정도로 해도 좋았을 텐데 말이죠. 그래서 이야기 흐름도 약간 부자연스러웠고, 이야기가 너무 갑작스럽게 흘러가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솔직히 엔딩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고요;
결론 ; 시나리오작업을 더 잘했으면..... 더 괜찮게 들었을지도 모르는 신파성 이야기였습니다. 원작을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p.s 현대에 이런 유곽이 있으면 참 .....기분이 묘하겠는걸요?
# by | 2007/12/01 22:42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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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이거 듣다 자연스럽게 잘 생각이었는데 뭔가 집중이 되는 바람에 끝까지 다 듣고 밤샜던;
분위기는 참 마음에 들었었는데, 네 말마따나 시나리오가 좀 아쉬웠지~
그리고.
아에기가 좀 짧았던 기억이-_-
아에기 짧았나?;;; 씬은 총 3번 나와서 난 만족스러웠어-. 그리고 조금 귀축적인 분위기도 취향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