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D]花降楼シリーズ3 - 夜の帳、夢き柔肌 - 화강루 시리즈3 밤의 장막, 덧없이 부드러운 살결





















花降楼シリーズ3 - 夜の帳、夢き柔肌 - 화강루 시리즈3 밤의 장막, 덧없이 부드러운 살결

鈴木あみ/原作 - 스즈키 아미

森川智之(蘇武貴晃) - 모리카와 토시유키(소오부 타카아키)
×岸尾大輔(忍)- 키시오 다이스케(시노부)
緑川光(蜻蛉)- 미도리카와 히카루(카게로우)
平川大輔(綺蝶)- 히라카와 다이스케(기쵸)
成瀬誠 (椿)나루세 마코토(츠버카)
遠近孝一(鷹村)- 토오치카 코이치(티키무라)
小野大輔(都丸)- 오노 다이스케(토마루)
樫井笙人(原) - 카시 쇼토(하라)



이번에는 안 팔리는 남창의 투병기입니까;;

이거 나왔을 당시에는 캐스팅 때문에 무척 끌렸으나 유곽이야기인 것을 알고 때려치운 작품인데, 화강루 시리즈를 다 듣자!라는 마음에 이것도 들었습니다.

작품은 지지리도 손님이 없는 한 창부와 플레이보이의 신파성 이야기. 평범하고 무난한 이야기였지만, 마음에 든 것은 악역인 하라였습니다. 결핵에 걸린 수를 고쳐주겠다는 조건으로 수를 거의 강제로 데려오긴 해도 나중에 공의 곁으로 보내주니(몸값을 엄청나게 불러대긴 해도) 그리 밉지가 않았습니다.

뻔히 보이는 BL공식에 나중에 결국 공과 해피엔딩-!이라는 이야기이었지만, 그렇게 자극적인 장면도 없어서 그냥 멍-하게 들은 기억이 납니다.

모리카와씨는 평소그대로고, 키시오씨는 목소리 예쁘고.....성우분들도 특별히 거슬리는 것이 없었습니다.






결론 ; ......너무 평범해.......





토오치카씨의 이야기가 있으면 그건 듣고 싶네요-.








p.s 현대사회에 이런 유곽이 생긴다는 것 자체가 판타지일지도 모르겠네요.

by LUNATIC | 2007/12/02 17:31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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