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D]傲慢で一途な欲望 - 오만하고 한결같은 욕망


















傲慢で一途な欲望 - 오만하고 한결같은 욕망

妃川蛍/原作

安元洋貴(室生)- 야스모토 히로키(무로 슈세이)
×高橋広樹(聆一)- 타카하시 히로키(타카스 레이이치)
鳥海浩輔(鷹栖煌一)- 토리우미 코스케(타카스 코우이치)
平川大輔(篠宮朝季)- 히라카와 다이스케(시노미야 아사키)
神谷浩史(各務眞仁)- 카미야 히로시(카자미 마히토)
高城元気(各務祥人)- 타카기 모토기(카자미 아키토)


괜찮게 들은 작품입니다.

왠지 강공x비리비리한 약공 같은 묘한 느낌이 개인적으로 들긴 했어도;;

작품은 보디가드물이었습니다. 보드가드와 그 주인 되어버렸네?라는 이야기였죠; 예전에 둘이 사랑하다가 사고가 일어나서 갈라서게 되지만 다시 만나면서 또다시 폴 인 러브-인 내용이었지만, 간간이 낀 음모와 자조섞인 수의 나레이션이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공을 다치게 한 배후세력에게 분풀이하는 장면도 꽤 마음에 들었고요.

야시시한 분위기에 비해 씬이 생각보다 짧아서 아쉽긴해도!!!!! 타카하시씨의 아에기를 감상할 시간도 없었지만!!!!

조금씩 BL에 출연하시고 있는 야스모토씨의 연기는 좋았고, 타카하시씨의 약간 섬세해 보이는 캐릭터를 잘 소화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잠깐잠깐 나오신 호화성우진들은 대략 나이스.

이거 속편은 토리밍씨가 메인인 것 같은데, 꼭 들어보고 싶군요. '수'로 말이죠.


결론 ; 나름 괜찮았던 작품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조금 흔하긴 해도 커플링에 만족스러웠습니다.







보디가드물하니까 그 토리밍씨이나 미도링씨가 나온 보디가드물이 생각이 나는군요. 
그 작품이 코믹스러운 면이 있다면, 이 보디가드물은 진지하고 약간 암울한 분위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토리밍씨가 나온 보디가드물이 취향입니다-.














p.s 히로히x히로키라...재미있군요. 후후후.

by LUNATIC | 2007/12/05 22:37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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