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9일
[BLCD]摩天楼に吠えろ! - 마천루에서 짖어라!
2007/12/21
フィフスアベニュー
摩天楼に吠えろ! - 마천루에서 짖어라!
仙道はるか/原作 슈도 하루카
森川智之(神谷智之) - 모리카와 토시유키(카미야 토모유키)
x寺島拓篤(久遠利也)- 테라시마 타쿠마(쿠도우 토시야)
谷山紀章(御堂玲)- 타니야마 키쇼(미도우 레이)
鳥海浩輔(望月竜)- 토리우미 코스케(모치즈키 류)
四宮豪(霧島桂)- 시노미야 고오(키리시마 케이)
흠. 가벼운 연예물이군요. 인기만점인 수에다가 여러 공이 달려드는 줄 알고 처음에는 조금 놀랐지만, 그것도 아닌 모양이네요? 그래서 모리카와씨와 커플링으로 한 것이니 의의가 있으신 분은 말씀해주세요.
......솔직히 캐스팅만 보고 '유후후!'하면서 들어서 내용은 처음부터 몰랐지만,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평범한 이야기였습니다. 가난과 빚에 찌든 수가 오디션에 합격해서 연예계에 진출하는데 그 아이돌 그룹 내의 사람들과 엮였다-는 게 주 내용인 듯.
가난에 찌든 서민출신의 귀여운 수와 오타쿠지만 나름 진지한 미남한명, 재벌가문의 손자로 얼굴은 잘생겼지만 골이 빈 애 하나, 절을 잇기 싫다면서 연예계에 나온 유령을 볼 수 있는 애 한 명 그리고 프리터였던 관서인. 이렇게 5명의 개성만점인 캐릭터들은 좋았으나 이야기가 조금 진부했습니다;
뚜렷한 갈등도 잘 보이지 않은 것은 뭐...그럴 수도 있지만, 그나마 있는 그 외적갈등을 너무 뻔하고 쉽게 풀어가는 것 같아서 아쉽기도 했고요.
그리고 말이죠! 씬도 없고 키스씬도 없고-. 내용까지 심심한 마당에 야하지도 않으면 어쩌자는 겁니까?; 뭐, 속편도 나오는 것 같은 분위기이니 조금만 더 지켜보도록 하지요. 분위기상 씬은 그다지 기대하지 않은 것이 좋을 것 같지만, 특촬물도 찍는 것 같으니 이야기는 조금 더 재미있어질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성우분들의 연기로 조금 이야기가 살아난 듯. 테라시마씨의 목소리는 언제들어도 달콤하군요-! 또한 간만에 얼굴 비추신 분들의 목소리와 연기도 좋았고요.
결론 ; 섣부른 판단은 아직 금물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평범한 BL이란 코드를 깔은 아이돌 연예물이었습니다.
p.s 하레하레님 만세에요!!!!!!!!!!!!!!!!!!!!!!!!!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7/12/29 23:31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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