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30일
[BLCD]欲望という名の愛 - 욕망이라는 이름의 사랑
2007/12/21
フロンティアワークス
欲望という名の愛 - 욕망이라는 이름의 사랑
ふゆの仁子/原作 - 후유노 진코
黒田崇矢(樋口貴奨)- 쿠로다 타카야(히구치 키쇼)
×神谷浩史(倉科崇)- 카미야 히로시(쿠라시나 타카시)
- 타니야마 키쇼(카라시마 테츠지)
......이 원작자 분 전에도 용을 키우는 남자로도 모자랐나 봅니다. 왜 이렇게 조직폭력배를 좋아하는지.
이야기는 뭐, 단순하고 평범하고 진부하고 뻔했습니다.
콘텐츠들을 언급하자면, 넘버원 호스트, 게이, 조직 넘버투, 미약, 빚, 보증인 등등. 자, 이것들만 가지고도 이야기를 만들 수 있지요. 넘버 원 호스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진성 게이 수는 야쿠자인 공과 만납니다. 수는 공에게 빠졌지만, 그 수는 고등학교 선배한테 보증인으로 되어버려서 공은 가끔 수에게 심문을 하면서 성적으로 조금 학대해서 수는 슬퍼합니다. 그리고 어쩌다가 공의 반대파에게 넘겨졌고, 미약을 먹었습니다. 적을 퇴치하고 공과 수는 서로의 진심을 털어놓고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끝.
망할!!!! 이런 BL방정식을 듣자고 1시간이나 투자한 게 아니라고요!
그래도 성우분들이라도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지요. 쿠로다씨의 거칠고도 신사적인 캐릭터, 씬도 그렇게 화끈하지 않아도 하악거리는 카미야씨가 좋았답니다.
그리고 본편보다는 프리토크가 더 재미있었답니다.
결론 ; 캐스팅의 신선함 때문에 덥석 집어든 작품인데 내용이 대략 ㅡㅡ;;이었습니다.
p.s 이제부터 되도록이면 발매일과 발매사는 표기할 겁니다-.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7/12/30 18:29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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