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9일
[DramaCD]東京★イノセント - 도쿄★이노센트

東京★イノセント - 도쿄★이노센트
미야노 마모루(한조)
나카하라 마이(이치죠지 메이)
오리카사 아이(이치죠지 스즈코)
다나타 리에(안젤라)
이토 시즈카(유키시로 치토세)
오바타 켄이치(유키시로 진자)
카네다 코모코(시로보)
사이토 치바(유즈)
시모노 히로(미츠이)
코바야시 유우(시마)
유키노 사츠키(미시로)
푸하하하하!!!!!!!!!!!! 듣는동안 은근히 사람을 웃기놓다니!!! 풋풋한 감정라인과 개그 덕분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물론;; 이번 작품도 원작을 안 읽고 드라마시디부터 들은 경우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인물설정와 같은 것은 잘 모르겠지만 드라마시디 자체로도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어떻게 보면 유치하게 보일 수 있는 이야기이긴 합니다.
뭐...대충 드라마시디에서 들은 것에 의하면 신부를 찾으러 도쿄로 나온 '귀신' 남자가 신부를 찾은 도중에 일어나는 에피스드였습니다. 이번 드라마시디의 내용에서도 주인공의 선보는 이야기가 주축으로 돌아가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귀신이라는 요소가 들어있다 해도 거의 코믹에 가까운 내용이라 호러스러운 부분은 전-혀 없었습니다.
참고로 주인공은 천연-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의 여자마음 모르는 남자입니다. 여자에게 대 놓고 '미혼? 애는 낳아본 적 있어?'등등의 질문을 처음 보는 여자에게도 퍼부어대니까요; 이런 주인공과 러브라인이 연결된 아이가 바로 메이입니다. 전형적인 츤데레 캐릭터더군요;; 츤데레의 의미를 확실하게 알 것 같네요.
이 둘의 묘한 감정은 풋풋해서 지켜보고 있노라면 '귀여운 녀석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성적인 조연들도 이야기의 재미에 한층 더 올려준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이 캐스팅. 꽤나- 호화캐스팅입니다. 미야노씨나 시모노는 물론, 제가 아는 여자성우들이 다른 드라마시디 치고는 많습니다. 오리카사씨를 포함하여 카네다씨, 코바야시씨 등...... 정말 화려한 캐스팅입니다;;; 뭐, 호화스러운 만큼 성우분들이 잘해주셨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은 것은 미야노씨의 'うむ.'라는 대사가 웃겼죠!!! 상당히 진지한데도 상황이 그다지 진지하지 않아서.
결론 ; 가볍게 들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p.s 미야노씨가 BL데뷔를 하는 날까지 나는 미야노씨 출연의 드라마시디는 듣겠어요!!!!!!!!!!!!!!!
# by | 2008/01/09 20:26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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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일로(????) 루나틱님이 그냥 드라마 씨디를...??!!!???"
농담이구요... 재미있다니 기회되면 저도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ㅋ
대부분은 제목과 캐스팅에 낚이는 경우지만 가끔 심시할 때에는 듣는 답니다. 특히 미야노씨가 BLCD에 안 나오시는 것 만큼 드라마사디에서만큼 듣겠어!!라는 요상한 심리로 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