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5일
[BLCD]ときめき古城ロマンス ② - 仮面侯爵に囚われて - 두근두근고성로망스② 가면후작에게 사로잡혀

2007/1/25
フィフスアベニュー
ときめき古城ロマンス ② - 仮面侯爵に囚われて - 두근두근고성로망스② 가면후작에게 사로잡혀
真船るのあ/原作
岸尾大輔(天ヶ谷慧史)- 키시오 다이스케(아마미야 사토시)
×寺島拓篤(長谷倉陽太)- 테라시마 타쿠마(하세쿠라 요우타)
鈴村健一(長谷倉睦月)- 스즈무라 켄이치(하세쿠라 무츠키)
鈴木達央(早坂)- 스즈키 타츠히사(하야사카 케이스케)
한 마디로 말하자면!!!!!!!!!!!!!!!
키시오씨, 테라시마씨 만쉐이!!!!
...입니다. 키시오씨의 공 연기가 확실히 안정권에 들어가는 게 느껴지네요. 키스의 지수법칙에서 괜찮았다가 첫 공작인 풍화에서 '처음에는 이러셨구나......'라는 생각이 확 바뀌었습니다. 이야...... 저음에서도 편안하게 내시는 게 참 좋았습니다. 하나도 어색하지 않았고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후후, 앞으로의 공역을 상당히 기대하게 만드셨어요.
또한 제가 은근히 기대하는 테라시마씨도 좋았습니다. 은은히 달짝지근한 목소리에 연기도 좋았고 아에기도 나쁘지 않았으니까요. 카키하라씨의 격통계가 아니지만 참는계...에 가까운 아에기는 듣기 좋았습니다. 부담스럽지도 않았고 꽤 자연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이 작품의 이야기 자체는 썩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다소 황당하고 좀...진부한 이야기가 아니었나 싶네요. 프랑스의 고성에서 가서 가면후작이 빙의한 것처럼 연기해 수의 러브어택하려는 공과 형 찾겠다고 고성까지 찾아오는 열혈수는......뭐 그다지 큰 임펙트는 없었습니다. 형의 커플도 어느정도 예상이 가능했던 전개였고요.
그나마 후작에게 강제로(?) 마지막까지 당하지 않은 것은 이야기 중 가장 괜찮았던 설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반적으로 성우분들의 연기로 지루하지 않게 들은 작품 같습니다.
결론 ; 성우님들 만쉐이!!!!!!!!!!!!!!!!!!!!!!!
p.s 프리토크도 쏠쏠했어요-. 커플링으로 한 번 듣는 것도 나쁘질 않을 것 같네요.
# by | 2008/01/25 21:31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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