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7일
[BLCD]白衣の悪魔に 溺れちゃう? - 백의의 악마에 빠져버려?
2008/1/25
LADY BUG
白衣の悪魔に 溺れちゃう? - 백의의 악마에 빠져버려?
槻はぢめ/原作 - 오오츠키 하지메
森川智之(佐久間泰臣)- 모리카와 토시유키(사쿠마 야스오미)
×鈴村健一(藤重水琴)- 스즈무라 켄이치(후지시게 미코토)
宮田幸季(藤重皆人)- 미야타 코우키(후지시게 미나토)
×岸尾だいすけ(泉谷正一)- 키시오 다이스케(이즈미야 쇼이치)
제목과 일러스트를 보자마자 이야기의 기대는 저버렸지만......그래도 이야기에 상당히 타격받았습니다. 학교 보건의, 야쿠자, 납치, 형제호모월드......등등 각종 갖가지는 다 섞어놓은 짬뽕에 수공의 감정묘사와 그 진행은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참 듣는 내내 착잡했습니다. 시작부터 뜬금없이 수를 강제적으로 취하는 공의 BL방식에 확실히 질려버렸습니다.
뭐, 그래요, BL공식과 모에적 요소가 어울리지 못한 이야기에 화가 나기도 했지만 그나마 성우분들 덕에 끝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진짜로 기분이 더러워진 이유는.....
배경음악 우려먹지마!!!!!!!!!!!!!!!!!!!!!!!!! 왕자님의 정비 OST 똑같잖아!!!![절규]
들으면서 왠지 음악이 귀에 낯익더군요. 그래서 기억을 되살리며 같은 발매사에서 나왔던 작품리뷰했던 것을 찾아보니 기억이 새롬새롬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 야오이의 OST. 왕자님의 정비 OST와 똑같더군요;; 같은 발매사에서 나왔다는 거 티 내니는 겁니까? 최소한 옛날에 썼던 거 우려먹지 말란 말입니다!! 작품마다 일일이 새로 작곡하는 게 힘든다고 해도 이건 예의가 아니죠!!!!
흠흠, 어쨌건......
진부한 이야기에 성우분들 연기가 아까울 정도였습니다.
결론 ; 속편 나오지마......!!!!
p.s 미야타씨가 진짜로 공으로 나오시는 걸까요;;; 허허허허;;; 이거 먹이사슬이 상당히 많이 바뀌겠는걸요?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8/01/27 23:17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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