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2일
[BLCD]花降楼シリーズ5華園を遠く離れて~弄花~-화강루 시리즈 5 화원을 멀리 떠나~꽃놀이~
2008/2/22
フィフスアベニュ
花降楼シリーズ5華園を遠く離れて~弄花~
鈴木あみ/原作 - 스즈키 아미
森川智之(蘇武貴晃)- 모리카와 토시유키(소오부 타카아키)
×岸尾大輔(忍)- 키시오 다이스케(시노부)
諏訪部順一(御門春仁)- 스와베 쥰이치(미카도 히루히토)
×成瀬誠(椿)- 나루세 마코토(츠바키)
平川大輔(綺蝶)- 히라카와 다이스케(키쵸)
뭐, 별로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기대만큼 나쁘지도 않았던 것 같네요. 이 시리즈를 좋아하시는 분이 들으면 재미가 쏠쏠할 듯. 뭐, 저는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를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그저그랬지만요.
이야기는 그냥 평범하고 진부하고 무난했어요. 시집(?)간 두 남창의 소소한 에피소드들. 한 명은 조금 삽질을 조금 하다가 멈추고 그냥 내팽겨쳤고, 한 명은 혼자서 쇼했고. 뭐, 그냥 들을 만 했어요. 그렇게까지 심각하고 짜증나는 이야기도 아니었고, 본편 뒤에 달린 에필로그와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씬도 적당해서 좋았고요-. 달달한 게 분위기상으로 딱 좋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청초한 시노부보다 요염한 츠바키 쪽이 훨씬 더 취향. 우후후후!! 그 츤데레적인 모습은 꽤 괜찮았다고요-. 시노부도 그 청초함을 에로로 바뀌는 그 순간이 굉장히 브라보!이긴 하지만요;;
청순한 키시오씨와 도도한 나루세씨 둘다 멋졌어요-.
결론 ; 화강루 시리즈를 계속 듣던 사람이면 한 번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p.s .....주옥 같은 2월 신작들은 언제쯤이면 만날 수 있는 걸까요...[먼산]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8/03/02 23:15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일러스트레이터 누군지 가르쳐 줄 수 있어?
저 키 큰 두 남정네들을 보니 갑자기 가슴이 뛰냐; 아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