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D]アンバランスな熱 - 언밸런스한 열









 

 

 





2008/2/29
ムービックCharaCDコレクション


アンバランスな熱 - 언밸런스한 열


水名瀬雅良/原作  - 미나세 마사라

鈴木達央(鳴瀬真也)- 스즈키 타츠히사(나루세 신야)
×羽多野渉(加賀谷竜)- 하타노 와타루(카가야 류)
鳥海浩輔(鳴瀬義人)- 토리우미 코스케(나루세 요시토)
志村知幸(静香)- 시무라 토모유키(시즈카)


음......뭔가......색다르다고 해야 할까요? 파격적이라고 해야 할까요?

언듯 보기에는 3류처럼 보이는데 3류 같아 보이지는 않은...독특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좋은 작품인 것 같지도 않은 것 같아요.

이야기는 모든 것을 잃어서 비틀어질대로 비틀어진 공과 공의 형의 친구가 눈 맞고 말았네-라는 내용입니다만...이게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네요;; 모든 3류 트렌드가 다 들어간 것 같은데에도 내용 자체가 그렇게까지 나쁘게 느껴지지 않은 이유가 도대체 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둘의 관계가 처음 강간이었지만, 나중에 잘 된 거나 가엾은 동생 대신에 모든 것을 뒤집어 쓴 공의 형이라든가......뭐, 약간 중구난방식으로 이야기가 진전된 것 같은 느낌은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저는 공과 수의 관계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공에 대한 수의 감정은 과연 사랑인지 의문이 들더군요.

뭔가 미적지근한 결말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뭐, 거의 마지막에 나오는 수와 공의 형의 고백과 키스는 그럴 듯 해 보여서 그거 하나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시는지 타츠히사씨의 연기에는 박수를. 그토록 비굴하지만 비틀어진 공을 너무 잘 소화하셨지요. 씬에서도 하타노씨와 맞먹을 정도의 섹시한 아에기였고;;; 오히려 하타노씨의 수수한 아에기가 약간 가려진 듯한 느낌이 없잖아 들 정도로 말이죠;;;

그리고 하타노씨도 자연스럽게 잘 하셨어요. 아무런 위화감도 없이 잘 들었습니다. 간만에 나온 토리밍씨도 여전하셨고요-.






결론 ; ......이게 뭐야?









p.s 이거 은근히 3p삘 풍기는 것처럼 느끼는 것은 저만 그런 건가요???;;;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by LUNATIC | 2008/03/05 22:30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lunaticfox.egloos.com/tb/148999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