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31일
[BLCD]恋の雫 - 사랑의 물방울#g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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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3/26
ランティス
香坂あきほ/原作
恋の雫 - 사랑의 물방울
羽多野渉(成沢亘) - 하타노 와타루(나루시와 와타루)
×近藤隆(柴崎麻耶)- 콘도 타카시(시바사키 마야)
シェイク - 쉐이크
杉田智和 宮守直人 - 스기타 토모카즈(미와모리 나오토)
x神谷浩史 菊水一 - 카미야 히로시(기쿠수이 하지메)
抱きしめたい - 안아주고 싶어
平川大輔(高瀬玲司)- 히라카와 다이스케(타카세 레이지)
×代永翼(練馬奏良)- 요나가 츠바사(네리마 소라)
독자적인 에피소드마다의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귀여웠어요. 부담없이 기분이 우울할 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인 듯.
듣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더군다나 저 화려한 캐스팅!!!!! 귀가 정말 행복했어요~[헤실]
각 에피소드들은 가벼우면서도 천박하지 않은 게 마음에 들었어요. 단편스러운 맛에다가 달달한 것까지 첨가되어서 이야기도 나름대로 괜찮았어요. <사랑의 물방울>의 츤데레와 헤타레 세메의 알콩달콩한 연애이야기는 흐뭇했고, <쉐이크>의 어른스러운 분위기에 약간의 개그가 섞인 이야기에는 헤벌쭉거렸고, 풋내나는 <안아주고 싶어>는 너무 귀여웠어요!!
그리고 말이죠, 무엇보다도 캐스팅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호연해주셨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건...!!!
하타노씨의 헤타레 세메 너무 귀여웠어요!!! 그리고 카미야씨의 아에기와 요나가씨의 아에기도......흐헤헤헤헤!!! 처음에 요나가씨인 줄 모르고 들었는데 나중에 요나가씨인 것을 알게 되어서 좀 놀랐습니다;; 개구쟁이 이미지로 나와서;;;
결론 ; 심심할 때 한번 들어보세요! 뒷맛이 참 좋답니다.
p.s ......아직까지도 콘도씨의 목소리는 구별이 잘 안가요...;ㅁ;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8/03/31 23:17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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