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D]わんことにゃんこ - 멍멍이와 야옹이








わんことにゃんこ



2006/3/26
フィフスアベニュー


わんことにゃんこ - 멍멍이와 야옹이


天咲吉美/原作

森川智之(ジュンヤ)- 모리카와 토시유키(쥰야)
×水島大宙(アツ)- 미즈시마 타카히로(아츠)




그냥 그럭저럭 들을 만한 러브코미디였어요. 심각하지 않고 그저 가볍게 즐길만한 라이트급 작품이었습니다. 큰 임펙트는 없었지만 그렇다고 아주 크게 거슬리는 부분도 없는 중간 정도의 수준이었다고 생각해요.

이야기는 꼬맹이 때부터 친했던 남자가 애인으로 변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제목이 멍멍이와 야옹이니 서로가 '멍멍이'와 '야옹이'을 아마 상징하는 것이겠죠~. 그래서인지 서로가 키우고 있는 애완동물을 질투하면서 동물 흉내내는 것이 좀 웃겼어요. ......그리고 전 쥰야 쪽이 더 고양이 같다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오히려 아츠 쪽이 강아지 같았어요;;; 저만 그렇게 느낀 건가요???

뭐, 어쨌건!!

초반의 가볍고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갑자기 후반에 공이 귀축으로 변하는 것은 좀 의외였고 다소 당황스러웠지만 그것도 나름대로 괜찮았으니 그것은 패스.

모리카와씨는 여전하시고, 미즈시마씨도 잘하셨는데......미즈시마씨의 아에기는 적응이 잘 안되는군요...[멍] 조금 더 섹시하게 내셔도 되는데... 그 부분은 좀 아쉬웠어요.












결론 ; 듣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해요~










p.s 3월달에는 쿠쇼작이 별로 없는 모양이네요??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by LUNATIC | 2008/04/01 23:00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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