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BLCD]透過性恋愛装置 - 투과성 연애장치

2008/3/25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透過性恋愛装置 - 투과성 연애장치
かわい有美子/原作
安元洋貴(牧田和巳)- 야스모토 히로키(마키타 카즈미)
×鈴木達央(北嶋秀司)- 스즈키 타츠히사(키타지마 슈우지)
保村真(滝乃史宥)- 야스무라 마코토(타키노 후미히로)
x谷山紀章(水端佑季)- 타니야마 키쇼(미즈하시 유우키)
브라보!!!! 타츠히사씨!!!!!!!!!!!!!!!!!!!!!! 그 아에기 정말 브라보였어요!!!!! 이야기 자체도 잔잔하고 괜찮았지만, 타츠히사씨의 아에기 하나만 봐도 끝내줬어요!!!! 우와...진짜 놀랐어요...[멍] 길거리 걸어가면서 듣는데 굉장해서....
흠흠, 어쨌든;;
이야기는 능력 괜찮지만 오만했던 설계사 수의 진정한 사랑 찾기~였던 것 같습니다. 큰 사건 없이 흘러가는 이야기의 방식과 수의 성격변화가 마음에 들었어요.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자기 능력을 무턱되고 믿던 수가 사랑을 겪으면서 소녀스럽게 변하는 과정이 잘 그려졌지요. 타츠히사씨의 연기도 충분히 좋았고요.
또한 캐릭터상으로 공도 꽤 괜찮더군요. 신사적이고 온화한 성품인 공이 나와서 귀축은 없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뒤통수 맞은 것도 신선헀어요;; 역시 아저씨는 아저씨인가 봅니다;; 씬에서는 엄청!! 아저씨스러운 발언을 하는 '아저씨'로 변해버리더군요;; 정말 댄디에서 아저씨로 바뀌는 한 순간이었어요.....[멍]
무엇보다도 씬이 최근 들었던 것 중에서 제일 찐해서 엄청!!! 좋았습니다[씨익]
씬은 하나밖에 없었지만 그 씬 하나는 정말 끝내줬어요!! 타츠히사씨의 아에기가 원래 이렇게 섹시했나요?? 타츠히사씨의 아에기는 듣다보니 딱 '미도링 AV류 아에기'가 떠오를 정도로 미도리카와씨의 아에기와 굉장히 흡사했습니다. 과장해서 미도리카와씨와 판박이라 해도 될 것 같아요...
미도리카와씨 아에기 계보를 이은 뉴페이스의 등장은 좋군요~[헤실헤실]
아 물론 다른 성우분들의 연기도 좋았습니다! 야스무라씨의 목소리가 의외로 좋아서 좀 놀랐어요;;
결론 ; 타츠히사씨 만쉐이!!!!!!!!!!
p.s ...이 아에기는 아에기모음집에 추가해놓아야겠군요...흐흐흐..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8/04/01 23:20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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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 전에 여기 댓글 달아놓았던 것 같은데 없네;
정말 탓층 아에기에 일하던 손이 멈췄습니다. 하하..;;
이제와서 덧글 다는게 부끄럽지만..;ㅁ;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말이죠...하하..>ㅁ</
중간에 야스모토씨가 웃을때는 정말 웃는것 같아서...//ㅅ//꺄하..
야스모토씨의 웃음소리도 참 좋았어요~>_<
솔직히 아에기 들을려고 들었는데....(<-님)
내용도 재미있군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