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5일
[BLCD]恋する運命なのだから - 사랑할 운명이니까
2008/3/26
フィフスアベニュー
恋する運命なのだから - 사랑할 운명이니까
高月まつり/原作
遊佐浩二(高瀬隆一)- 유사코지(타카세 류이치)
×森川智之(高瀬由唯)- 모리카와 토시유키(타카세 유이)
下野紘(北山和喜)- 시모노 히로(키타야마 카즈키)
......유일하게 좋았던 것은 모리링씨. 아, 물론 다른 성우분들도 좋았지만 겉모습 뿐만 아니라 목소리도 회춘하시는지 씬에서 모리링씨의 얇은 목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예전에 들었던 수 목소리보다 훨씬 더 좋았다고요!!! 정말 회춘하셨는지 목소리가 어찌나 좋던지......
하지만! 성우진에 비해서 내용은 사실 별볼일 없었어요. 사촌끼리 눈 맞은 이야기였는데 사촌끼리 결혼하는 일본과 다르게 우리나라는 사촌과의 결혼 및 애정행각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던 탓인지 다소의 위화감이 느껴졌습니다; 감정라인이나 심리묘사도 어설퍼서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이 세상에서 단 3명뿐인 사촌!'이라고 외쳐대는 세 남자들은 솔직히 말해.......
너무 유치했어요!!!!!
청춘물도 아닌데 같잖은 청춘물 냄새가 나다니!!! 이것도 대단한 기술이네요, 하하하하!!!!!!!
......뭐 어쨌건 이야기에 비해 모리링씨의 발군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결론 ; 모리링씨의 회춘은 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s 시험기간에는 유독 BLCD가 떙기네요...허허허...이러면 안되는데~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8/04/15 23:40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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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모리카와상 우케작은 하나 밖에 안 들어봤는데 (에비스) 그 작품 듣고 목소리가 좋아지더라고요 ㅎㅎㅎ
공 못지 않은 그 수의 포스!!!!
정말 회춘하셨더군요 *-_-*
(한 마디로 저도 들었다는 얘기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