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BLCD]真空融接2 - 진공융접2 #gut#

2008/4/23
バナナジュースカンパニー
真空融接2 - 진공융접2
びっけ/原作
岸尾だいすけ(アレクシ)- 키시오 다이스케(알렉시)
神谷浩史(ラエル)- 카미야 히로시(라엘)
水島大宙(ハネス)- 미즈시마 타카히로(하네스)
小野大輔(フロラン)- 오노 다이스케(플로란)
中村悠一(ジル)- 나카무라 유이치(질)
소프트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하고 싶네요~. 또 하나의 괜찮은 소프트물이 등장했어요~!! BLCD라고 부를 수 있나;;라 할 정도로 BL스러운 색이 옅은 작품이였어요. 음......그냥 어떻게 보면 특이한 드라마시디 정도로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말이죠.
전작에서는 세 커플이 등장했었는데 후속작에는 거의 아버지커플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알렉시가 어떻게 태어났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BL스러운 진부함이나 무난함도 없었고 캐릭터들이 찌질하지 않고 개념이 제대로 박힌 인간들이라 현실에 대처하는 자세도 현실적이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뭐; 물론 현실을 너무 몰라!!라는 부분이라든지 어린애주제에 너무 성숙해!!라는 부분은 있지만 서로 삽질하면서 싸우는 것보다 이게 훨씬 낫지 않습니까?
그리고 '입을 통해서 에너지를 주고 받는다'라는 소재라는 특이성 때문에 내용전개가 그렇게 간 것일수도 있고요. 전 정말로 질의 자세에 박수를 보내요!! 크윽! 정말 어른이군요. 멋졌어요, 정말로.
성우분들도 호연. 인상적인 부분은 오노씨와 나카무라씨의 17살 때의 목소리와 현재의 목소리. 구별이 되어서 참 좋았어요~. ...뭐, 당연하게 여기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씬이 하나도 없고 누가 공인지 수인지 알 수 없는 작품이지만 즐거운 작품이었습니다. 후후후, 다음편도 나오면 좋을텐데~.
p.s 참고로 이번편에 커플링 표시를 안한 것은 ...위의 말처럼 누가 공이고 수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8/04/26 00:00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singularly, Kishio is the 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