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7일
[BLCD]DEADHEAT
2008/4/25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DEADHEAT
英田サキ/原作 - 아이다 사키
安元洋貴(ディック・バーンフォード)- 야스모토 히로키(딕 반포워드)
×中村悠一(ユウト・レニックス)- 나카무라 유이치(유우토 레닉스)
三木眞一郎(コルブス/ネイサン・クラーク)- 미키 신이치로(코르푸스/네이산 클라크)
遊佐浩二(ロブ・コナーズ)- 유사 코지(로브 코나즈)
関俊彦(パコ)- 세키 토시히코(파코)
三宅健太(エルネスト・リベラ)- 미야케 켄타(에르네스토 리베라)
岡本信彦(マシュー・ケイン)- 오카모토 노부히코(마슈 케인)
이 작품도 2탄이 나왔군요. 나오자마자 부랴부랴 들은 감상은......재미있는 드라마 한 편 감상한 느낌입니다.
전반적으로 내용구성도 나쁘지 않았고 두 사람의 심리에 대한 것도 딱딱 짚어주고 있어서 내용상 어려운 것은 많이 없었어요. 아이다씨 특유의 '음모론'이 좀 복잡하게 전개되었지만 이해하기에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런 것들은 이해하기가 쉽더군요.
성우분들도 호연이었답니다. 특히 유사씨의 그 감칠맛나는 연기는 브라보! 주연인 나카무리씨와 야스모토씨도 잘해주셨지만 유사씨 너무 잘하셨어요! 다른 성우분들도 좋았고요.
그러나......저의 마음에 조-금 안드는 부분은 있었죠;;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이지만......뭔가가...유치합니다;; 너무 영화스러운 전개라고 할까요?; 드라마니까 어쩔 수 없긴 하지만 조-금 어디선가 유치의 냄새가 풀풀 나더군요; 그리고..... 약간의 진부의 경계에 서 있는 것 같아서 불안하기도 했거니와 유치찬란한 배경음악과 전개방식이 다소..그래, 촌스럽게 느껴졌어요;;; 이건 진짜 주관적인 생각이에요;;
물론 객관적으로 이 작품 자체는 괜찮은 편이에요! 감정표현은 오히려 유치하지 않은데다가 수의 민들레 정신과 모순성, 공의 외면도 잘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정표현과 심리묘사보다는 이야기가 전개되는 방식이..조금 마음에 안 들었을 뿐입니다;;
결론 ; 멋진 복고풍 땡땡이 원피스를 입은 여자를 바라보는 기분이에요... 복고풍 진짜 싫어하는데....
p.s 나카무라씨의 음색이 세키씨와 묘하게 비슷하네요; 딱 잘라말할 수는 없지만 느낌이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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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27 02:06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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