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7일
[BLCD]吸血鬼と愉快な仲間たち -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2008/4/23
ランティス
吸血鬼と愉快な仲間たち -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木原音瀬/原作 - 코노하라 나리세
平川大輔(アル)- 히라카와 다이스케(알)
緑川光(暁)- 미도리카와 히카루(아키라)
森川智之(忽滑谷)- 모리카와 토시유키(느카리야)
遊佐浩二(津野)- 유사 코지(츠노)
千葉進歩(柳川)- 치바 스스무(야나가와)
..........마도노 미츠아키(남자)
아하하하. 즐거운 작품이었어요. 후속작도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만큼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뭐..사실 이게 왜 BL인지 살-짝 의심스럽긴 하지만, BLCD라고 적혀 있으니 일단은 BLCD로 표기했습니다;
이야기는 어설프게 반만 흡혈귀로 되어버려서 낮에는 박쥐, 밤에는 사람으로 변하는 남자와 시체를 수습하는 그..무슨 직업이었더라;; 그 직업을 가진 남자 그리고 연쇄살인사건이 주축이 되어 진행되었습니다. 반만 흡혈귀라서 고생하는 알이 무척 안타까웠어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참...그럴바에는 흡혈귀에게 한 번 더 물려서 완전! 흡혈귀로!!로 되는 게 나을지도...
뭐, 어쨌건. 이야기 자체도 괜찮았고 심리도 나름대로 표현을 잘했어요. 무엇보다도!! 저 호화캐스팅!! 특히 히라카와씨의 외국인 어조의 일본어는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마지막 장면에서 팬티를 받고 엄청나게 기뻐하는 모습이라든지, '내 팬티 입지마~'라고 어색한 일본어로 말하는 게 정말!!!!!!!로 귀여웠어요!! 꺄아아아아!!! 진짜 불타올랐어요!!!
그리고 시니컬한 미도링씨도 반가웠어요. 씬이 없어서 다소 아쉽긴 하지만 그 포스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성우진 덕분에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결론 ; 먹을만한 케이크!!!
p.s ...요즘 들어 BLCD라는 기준이 뭔지 헷갈려요...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8/04/27 18:55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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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성우분들은 다 모여있군요 +_+
필히 들어야겠어요 +_+
아 나 일단 좀 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