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D]牛泥棒 - 소도둑




2008/5/25
インターコミュニ ケーションズ


牛泥棒 - 소도둑


木原音瀬/原作

谷山紀章(佐竹亮一郎)- 타니야마 키쇼(사타케 료이치로)
×岸尾だいすけ(田中徳馬)- 키시오 다이스케(타나카 토쿠마)
高橋広樹(原)- 타카하시 히로키(하라)



신비스러우면서도 달달한 이야기였어요. 역시 인터컴. 제대로 하나 내놓는군요! 요괴 나오는 작품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긴 하지만 이 작품은 괜찮았습니다.

이야기는 주인'공'과 주인공 옆에 있는...뭐라고 해야 하나요? 고용인과 비슷한 존재...인 수의 엇갈렸지만 나중에 제대로 합친 사랑에 관한 내용입니다. 어렸을 때 공이 요괴 때문에 죽을 뻔한 일로 공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사건부터 시작해 수가 목소리를 잃으면서 소를 바치게 된 사연은 참......슬프더군요.  공은 그것도 몰라주고 어머니를 원망하기도 하지만, 나중에 오해가 풀려서 참 다행이었지요. 

후에 수가 다시 말을 하게 되면서 공과 수의 어긋난 관계가 다시 돌아가는 것에 얼마나 안도했는지. 결혼이야기까지 나오면서 둘의 관계가 어떻게 되려나-싶었더니 다행히 해피엔딩으로 끝나더군요. 처음 둘이 어긋났을 때에는 정말 괜찮을지 걱정됬다구요! .....뭐, 결말은 대-충 예상은 갔지만;;

소도둑이라는 것에서 이야기는 참신했어요. 진행방식은 약간 무난한 감이 없잖아 있어도 소재는 괜찮았던 것 같네요.

그리고 성우분들! 키시오씨의 아에기도 날이 갈수록 일취월장! 이번 씬에서는 섹시했어요~. 타니야마씨도 연기 잘 하주셨구요. 후후후, 정말 즐겁게 들었어요~








결론 ; '소도둑'의 이유를 알고 싶으신 분은 꼭 들으세요!















p.s 타니야마씨 목소리...은근히 섹시하군요.......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by LUNATIC | 2008/05/25 23:03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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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젼이 at 2008/05/27 18:16
처음에 제목만 보고는 응? 이러면서 웃었답니다. 하지만 내용은 달달...;ㅁ; 저도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두분다 분위기가 조금 비슷한듯 하여 처음엔 좀 헤멨지만 금방 적응 되더군요...결론은, 저도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_^/
Commented by LUNATIC at 2008/05/27 23:20
나중에 왜 제목이 '소도둑'인지를 알았어요;; 처음에 키시오씨가 말을 안해서 나중에 어떻게 되는겨!!라고 걱정했는데 다행히 말을 하시더군요.. 이야기가 신비스러운 게 재미있었어요~!!>_<
Commented by at 2008/06/05 14:53
저도 오늘에서야 들었답니다. 다이사쿠 11트랙중에 무려 7트랙을 숨소리로만 나와주셔서;; 8트랙부턴 끊어질 듯 말듯한 목소리에 손이 자연스럽게 오무라들었다 펴지던;; 제가 키시오씨 팬이거든요 후후~ 주인공 성우 두 분다 이 작품을 좋아한다는 게 연기에서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Commented by LUNATIC at 2008/06/05 17:47
이야기가 참 괜찮았어요~. 키시오씨의 연기도 참 좋았어요. 나날이 발전되어 가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Commented at 2008/12/3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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