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1일
[BLCD]龍と竜~白露~ - 용과 용 - 백로
2008/5/23
フィフスアベニュー
龍と竜~白露~ - 용과 용 - 백로
綺月陣/原作 - 키즈키 린
中村悠一 (石神龍一郎)- 나카무라 유이치(이시가미 류이치)
×小野大輔(乙部竜城)- 오노 다이스케(오토베 타츠키)
菊池こころ(乙部颯太)- 키쿠치 코코로(오토베 소-타)
安元洋貴(高科次郎)- 야스모토 히로키(지로)
坂巻亮祐(黒崎)- 사카마키 료스케(쿠로사키)
흠......이거 속편으로 나왔더군요......사실 취향이 아니어서 듣지 말까 하다가 심심해서 들었습니다; 뭐...역시 보통 수준의 무난한 야쿠자미화 BL물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전작에서의 그 후를 다루더군요. 큰 사건은 없었지만, 둘의 감정을 확인하고 공의 직업적 특수성을 알아가는 수와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특징적이었습니다. 수의 귀엽고 어린 동생이 이런 분위기 형성에 크게 기여를 했지요. 내용은 그냥 그럭저럭 들을 만 했습니다. 특별히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없어서 큰 감흥은 없었어요. 야쿠자물 자체가 취향이 아닌 탓도 있고,
그렇지만 나름 개그적인 요소가 들어가서 피식 웃을 만 했습니다.
그런데 듣다보면 야쿠자물이 나오는 BL물처럼 야쿠자를 많이;; 미화하는 측면이 없잖아 있더군요. 물론 여러가지 야쿠자의 안좋은 면을 보여주기는 해도 상대적으로 조금 더 좋은 쪽으로 부각시키는 듯. 그것이 듣는 내내 뭔가 걸리적거려서 마음이 조-금 찜찜한 것은 사실이었지만...
뭐, 허구는 허구일 뿐이니까요. 그러려니 하렵니다.
참, 성우분들의 연기는 좋았습니다. ...오노씨도 괜찮았는데 역시.....흑, 취향이 아닌가 봐요...
결론 ; 조-금 위험한 경계에 서 있는 알콩달콩 야쿠자 BL물이었습니다.
p.s ......그나저나 사카마키씨 목소리 좋네요오~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8/06/01 23:16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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