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D]チョコレートのように - 초콜릿처럼







チョコレートのように

2008/5/28
Atis collection


チョコレートのように - 초콜릿처럼



ひちわゆか/原作 히치와유카

安元洋貴(梶本) - 야스모토 히로키(카지모토)
×武内健(静京一) - 타케우치 켄(시즈카 쿄이치)
鈴木達央(永瀬)- 스즈키 타츠히사(나가세)

.....처음에 왠지 분위기있게 짜잔!!하고 진행되길래 엄청 기대했는데...음...막상 내용을 열고 보니 그냥 평범한 BL이었습니다. 흑, 이럴 순 없어요!!!;ㅁ;

이야기는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을 동기친구가 빼앗는 바람에 너무너무 분해 정말 죽으려고 하던 수가 한 남자에게 그럴 바에는 복수해버려!!하면서 시작합니다. 남자는 그 녀석에게 애인을 뺏겼다면서 같이 복수하자며 유혹하라고 수를 어여쁘게 꾸며주지요. 뭐, 그 다음에는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공은 수에게 '몸의 테크닉'을 가르쳐주겠다며 온갖 희롱을 하고 수는 갈등을 하다 공과 싸우고 그러던 와중에 정이 생기고...또 삽질하고.

마지막에 나온 반전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것이라 그리 감흥이 있지 않았어요. 역시 그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을 뿐. 뭐, 내용은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인상적이었던 것은 공이 마블 초콜릿을 먹는 것. 효과음까지 제대로 나서 그거 하나만큼은 특이하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것말고도 뻔한 이야기에 수가 너무 삽질을 하는 바람에 짜증이 났지만.

참, 성우분들의 연기는 좋았어요~. 후후후후! 신경질적인 수와 여유만만 공을 두 분 너무 잘해주셨어요~!

.....이야기가 좀..그랬을 뿐이지...









결론 ; 인테리어만 좋고 맛은 평범한 이탈리아 전문 레스토랑.











p.s 타케우치씨 정말 목소리 얇네요...맡는 캐릭터도 비슷하신 듯.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by LUNATIC | 2008/06/09 22:42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lunaticfox.egloos.com/tb/177280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