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CD]Vassalord Act.IV








2008/5/23


Vassalord Act.IV


후지와라 케이지(죠니 레이프로)
오키아유 료타로(찰리 크리스푼토)
사토 오리나(미네아)
오오카와 토오루(게이리 반즈)
요시노 히로유키(플루토)
카와하라 요시후사(운전사 등 남자들;;)



이야~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나오는군요! 이야기는 별 기대를 하지 않고 들어서인지 생각보다 괜찮았고, 무엇보다도 저 화려한 성우진에 환호를 했다죠. 정말, 귀가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홍홍홍!

자, 이야기는 에드거 포 알란포의 '검은 고양이'에서 모티브를 딴 모양인지 그것에 묘하게 관련된 이야기였습니다. 고양이와 부인의 입장이 바뀌었죠. 뭐, 이야기 처음에는 귀신, 저주와 같은 비슷한 내용으로 전개되다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이야기가 툭 하고 튀더군요! 그게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원작과 분위기가 많이 다르긴 했어도 말이죠;;

하지만 드라마시디는 원작과 다른 '오리지널 스토리'로 나간다고 하니 뭐 그러려니 합시다.

그래도 주인을 위해서 열심히 진실을 가리려는 고양이와 나중에 가서야 기억 은근히 반전이 있다는 점이라든지 원작에서는 나오지 않은 미네아의 이야기는 듣기 쏠쏠했답니다.

성우진들의 연기도 무척 좋았습니다. 여전히 섹시한 후지와라씨와 여전히 츤데레인 오키아유씨! 우후후!! 그리고 요시노씨와 오오카와씨도 참 잘하셨어요.









결론 ; 지금까지 나온 '오리지널'스토리 중에서 가장 괜찮았어요. 앞으로 더 질이 향상되기를 바랄뿐.













p.s 원작 내용 수록한 것만 뽑아서 듣고 있어요~.

by LUNATIC | 2008/06/15 05:59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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