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8일
[BLCD]プリティ・ベイビィズ - 쁘리띠 베이비즈

2008/7/5
新書館
プリティ・ベイビィズ - 쁘리띠 베이비즈
岩本薫/原作
羽多野渉(主税)- 하타노 와타루(사와키)
x森川智之(梗一)- 모리카와 토시유키(쿄이치)
小西克幸(秋守)- 코니시 카츠유키(아키모리)
x吉野裕行(亨)- 요시노 히로유키(토오루)
神谷浩史(彼方)- 카미야 히로시(카나타)
安元洋貴(伊吹)- 야스모토 히로키(이부키)
재미있는 이야기였는데......내용이 이어질 것 같은 느낌이 찜찜하게 남는 게 조-금 그렇네요. 여운이 남는다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요. 아마 시리즈로 계속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번 써먹기로는 소재나 이야기가 아까우니까요.
이 이야기의 기본 바탕은 이렇습니다. 착한 목사 한 명이 고아들을 데려다 키웠답니다. 그 아이들이 나중에 목사를 위해 여러가지를 도와주기로 되었답니다. 그런데......그 목사의 아들내미와 고아들 중 형사가 된 아이의 부하가 우연한 일로 몸을 섞었습니다. 그런데 부하녀석이 아들내미한테 뿅 가버렸네요? 자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오~? .....이게 첫번째 이야기. 흠......앞으로 어떻게 될지 열린 결말을 준 건지 잠시만 기다려달라는 뜻인지 모르겠지만 뒤가 궁금해요.
두번째 이야기는 고아들 중 파티셰과 된 녀석과 재벌가의 손자로 밝혀진 녀석이 묘한 감정흐름. 이 둘의 감정이 해결되지 않고 이야기가 끊겨서 조금 찜찜한 감이 없잖아 있네요.
뭐, 그래도 이야기는 재미있었어요. 소재도 괜찮았던 것 같고. 개인적으로 다큰 어른들이 파파라고 부르고, 목사들이 남자들에게 '베이비들'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 웃겼지만 매우 즐거웠답니다.
그리고 저 성우진. 후후후후후!!! 모리링씨 대략 만세에요. 쿨뷰티 브라보였습니다. 성우분들이 연기를 다 잘해주셨어요. 히히히, 귀가 정말로 즐거웠답니다~
결론 ; 뒷맛이 다소 찝찝한 최신상품.
p.s 카미야씨는 커플이 없으려나.......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8/07/08 00:49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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