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D]追われる夜の獸初 - 쫓기는 밤의 짐승










2008/7/25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追われる夜の獸初 - 쫓기는 밤의 짐승


遠野春日/原作 - 토오노 하루히

黒田崇矢(脇坂鴻志)- 쿠로다 타카야(와키사카 코우지)
×野島健児(水原聖史)- 노지마 켄지(미즈하라 사토시)
高橋広樹(桜田高広)- 타카하시 히로키(사쿠라다 타카히로)


토오노씨의 작품은 염악과 은밀한 열정 빼고는.....정말 BL의 정석을 따라가는 작품이라서 안 좋아하는 편입니다. 진부한 음식도 많이 먹다보면 질리니까요. 그런 면에서...이 작품도 그저 흔해 빠진 그런 종류의 것이었죠.

형사와 뭐...한 청년사업가의...돈이없어!!의 짝퉁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언제나 이해할 수 없는 감정노선과 뻔-한 공수의 서로 구출해주기. 끌 정도의 것은 아니었지만 다시 손이 갈 것 같지는 않네요. 프리토크가 오히려 본 내용에 비해 더 재미있었다지요. 하!

성우분들의 연기들도 무난했던 듯. 노지켄씨는 귀여웠고, 잘 울어주셨습니다. 쿠로다씨는 섹시했고요.

.....그리고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앞으로 싫어하는 작가에 토오노씨가 당당히 3위에 등극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결론 ; 조미료 가득한 분식집 라볶이.












p.s 이름 때문에 캐스팅된 거야!!!라고 외쳐대는 타카하시씨는 참으로 웃겼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by LUNATIC | 2008/08/04 02:56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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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그네 at 2008/08/04 16:43
ㅎㅎ 리뷰 잘 읽었어요. 언제나 결론에 음식을 비유하시는데 이번엔 더욱 와닿는군요.
Commented by LUNATIC at 2008/08/04 22:21
이상하게 그렇게 음식에 비유하는 게 버릇이 되어버렸더군요;; 와 닿았다니 다행이에요. 가끔은 생뚱맞게 쓰는 경우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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