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0일
[BLCD]作る少年、食う男2 執事の受難と旦那様の秘密〈上〉- 만드는 소년, 먹는 남자2 집사의 수난과 주인님의 비밀<상>#gut#

2008/7/25
サイバーフェイズ
作る少年、食う男2 執事の受難と旦那様の秘密〈上〉
- 만드는 소년, 먹는 남자2 집사의 수난과 주인님의 비밀<상>
椹野道流/原作
子安武人(ウィルフレッド)- 코야스 타케히토(윌프레드)
×神谷浩史(ハル)- 카미야 히로시(하루)
成田 剣(フライト) - 나리타 켄(프라이드)
鈴木千尋(キアラン)- 스즈키 치히로(키아란)
오호호! 재미있는 이야기였어요!! 판타지물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이 작품만의 개성적인 맛 때문인지 이야기가 무척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 우후후. 요즘 나온 판타지물 중에서 괜찮은 축에 속하는 작품이에요.
자, 이 쇼타 카미야씨 시리즈의 이번 내용은 집사가 살인죄로 끌려가는 바람에 생기는 여러가지 일들.....이랄까;; 뭐, 실제로 말하자면 여러가지일이라기보다 제목 말마따나 '집사의 수난과 주인님의 비밀'입니다. 집사가 남긴 단서를 풀어가는 것을 추적하는 것은 꽤 재미있었어요. 추리적 면모가 아주 돋보였답니다.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그 내용은 반밖에 오지 않고 주인님의 비밀의 비 짜는 보이지도 않지만 즐거웠어요.
이야기 뿐 만 아니라 공수커플의 알콩달콩함도 무척 귀여웠지요. 씬도 나름 괜찮았던 것 같았고..히히히.
서브커플까지 나와서 더 좋았어요!! 프라이드의 아내(?)인 키아란의 출연은 브라보였답니다.!! 치히로씨가 나올 줄이야! 중성적인 미인..그러니까 예쁜 남자를 연기하신 게 너무 잘 어울렸어요. 치히로씨는 역시 이런 캐릭터가 잘 어울려요!! 왕자님 시리즈의 딱딱한 형님의 낮은 톤보다 말이죠.
카미야씨와 코야스씨의 연기도 흠 잡을 것 없이 자연스러웠습니다. 카미야씨 진짜 귀여웠어요!! 코야스씨도 마찬가지고요.
결론 ; 새로운 소스의 맛있는 스파게티.
p.s 카미야씨가 버튼 하나면 누르면 섹시코드로 바뀌는 게 참...신기해요...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8/08/10 19:45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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