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D]愛こそ明日の絶対 - 사랑이야말로 내일의 절대#gut#









2008/7/28
Atis collection


愛こそ明日の絶対 - 사랑이야말로 내일의 절대


いおかいつき/原作 - 이오카 이츠키

平川大輔(諏訪内真二)- 히라카와 다이스케(스와우치 신지)
×羽多野渉(高城幹弥)- 하타노 와타루(타카기 마키야)
堀内賢雄(村川)- 호리우치 켄유(무라카와)
神奈延年(田坂)- 칸나 노부토시(타사카)



하타노씨의 귀여운 여왕수와 히라카와씨의 헤타레를 들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야기 자체도 가볍고 괜찮았는데 하타노씨의 아에기가 가면 갈수록 섹시해지는군요. 후후후. 울먹거리듯이 예쁘게 앙앙거리시는 게 너무너무 좋았어요!! 아쉬운 점이라면 히라카와씨와의 목소리와 조-금 구별하기 힘든 점이지만 집중만 하면 다 들을 수가 있었답니다. 

이런이런;; 아에기 얘기만 계속 했군요;; 흠흠;;

자, 이야기는 지난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큰 갈등은 없습니다. 부드럽게 흘러가고 드라마틱한 전개는 없어서 가볍게 들을 만 했지요. 어떻게 보자면 밋밋한 작품이 될수도 있지만 '명랑BL순정'과 같은 분위기가 풀풀 나서 형사물 중에서는 가벼우면서도 괜찮은 축에 속할 것 같습니다. 이야기의 사건도 괜찮으니 결코 3류같은 작품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2편에서는 수의 동생이 나오더니 이번엔 공의 여동생이 등장하는군요. 그래봤자 아주 큰 역은 아닌 것 같지만, 공의 감정을 확인하고 공수의 관계의 발전을 보여주는 계기를 마련해준 듯. 큰 갈등도 없는 이번 이야기의 최대의 묘미는 달달한 공수의 관계입니다. 어찌나 서로를 위하는 게 귀여운 지!!! 성우계에서도 귀엽기로 소문난 두 사람이 얽혔으니 더 귀여운 것 같기도 합니다. 

무려 히라링과 하타노이니까요!!!!

정말 씬도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하타노씨 만만세를 외치고 싶었습니다!! 관서 사투리와 표준어의 갭과 M의 기질을 보여주는 '울먹아에기'는 브라보였어요!!!! 우호호호호호!!! 오버하지 않으면서도 '츤데레 청순 남정네가 수줍게 울어주는' 그 아에기는 정말...후후후후....

흠흠;; 어쨌든 모처럼 귀여운 작품을 들었어요. 형사물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만큼 달달해요!!







결론 ; 거친 재료로 만든 살짝 단 당근케이크와 데코레이션의 달달한 산딸기.










p.s 하타노씨 정말 귀여워요!!!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by LUNATIC | 2008/08/14 20:19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lunaticfox.egloos.com/tb/194874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