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D]この愛を喰らえ - 이 사랑을 받아라









2008/8/10
サイバーフェイズ


この愛を喰らえ - 이 사랑을 받아라


李丘那岐/原作

杉田智和(緋賀颯洵)- 스기타 토모카즈(히가 소우준)
×野島健児(渡木阪鋭)- 노지마 켄지(토키사카 에이)
遊佐浩二(津田雄介)- 유사 코지(츠다 유우스케)
鈴木達央(鈴原 亮)- 스즈키 타츠히사(스즈하라 료우)


나름 괜찮았던 이야기였습니다. 이야기의 소재나 구조 같은 게 색달랐어요. 완전 야쿠자물도 아닌 요즘 한창 뜨는 일식 요리사(초밥 등......) 등과 섞었다니! 뭐.....작품성이 그렇게 뛰어난 것은 아니었지만 신선한 시도였고 가볍게 들을 수 있었던 내용이었어요.

이야기는 야쿠자의 도련님과 현재 잘 나가는 야쿠자가 눈 맞은 내용입니다. 그 와중에 야쿠자물 특유의 의리라든지 요리를 좋아해서 요리사가 된 수가 왜 조직을 해산시켰는지에 대한 이유가 나오고 수가 피를 무서워 하는 이유도 나오죠. 나중에 공이 트라우마를 극복시켜주는 것은 참 인상적이었어요.

나머지는 도중도중 ...언뜻 들으면 간지러운 말을 하고, 수님의 동생이 오해때문에 스스로 무덤 파다가 무덤 속으로 기어들어가고. 뭐, 그런 내용입니다. 이야기는 나름 괜찮았지만, 공수의 관계를 잡아내는 것은 좀 세련되지 못한 것 같네요. 요즘 들어서는 억지로 범하는 것도 그다지...별로라서 말이죠. 처음 관계가 시작되는 것은 그저그랬어요; 나중에 관계가 개선되는 것은 괜찮았어도.

노지켄씨의 거친 목소리도 참 좋네요. 후후후, 스기타씨는 여전하시고. 유사씨도 많이 웃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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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UNATIC | 2008/08/21 22:04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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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젼이 at 2008/08/22 17:57
유사씨의 "이 아빠는..." 와도 같은 대사는 웃겼습니다. 후후...
그러고보니 저는 스기타씨 야쿠자는 첨 듣게 된 작품이었네요.
Commented by LUNATIC at 2008/09/03 23:06
그러고보니 스기타씨가 야쿠자역을 많이 안 하셨군요! 스기타씨 야쿠자도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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