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31일
[BLCD]スウィートルームに愛の蜜 - 스위트룸에 사랑의 벌꿀
2008/8/25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スウィートルームに愛の蜜 - 스위트룸에 사랑의 벌꿀
水上ルイ/原作
子安武人(久世柾貴)- 코야스 타케히토(쿠제 마사타카)
×武内健(相模彰弘)- 타케우치 켄(사가미 아키히로)
檜山修之(嘉川)- 히야마 노부유키(카가와)
千葉進歩(佐野・帝都ホテル副支配人)- 치바 스스무(사노 제도호텔 부지배인)
飛田展男(太田:オリエントホテル支配人)- 토비타 노부오(오리엔트 호텔 지배인)
......허허허;; 별 기대를 하지 않고 들었지만 호텔물들은 하나같이 수준이 바닥인 걸까요? 더군다나 너무 뻔한 내용에 김이 팍!! 새버렸어요.
이야기는 호텔의 도어맨을 하고 있는 한 남정네가 시대에 못 따라가는 호텔을 위해 열심히 몰래 악역을 떠 맡은 호텔왕님께 으르렁거리다 어쩌다 보니 '좋은 인간이네?'라고 생각하면서 사랑에 빠지고 공은 원래부터 수에게 반해있었다는 설정입니다. 나중에는 수에게 계속 껄떡거리는 찌질한 녀석들에게 함정에 빠진 수를 공이 구해준다!라는 아주 진부적인 하이라이트를 친 후 둘은 알콩달콩 잘~살았네~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도어맨이라는 직업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수가 이리저리 나댈 만큼의 직책인지 잘 모르겠네요;; 감정 따위 휙 지나쳐버리고 그냥 좋아! 사랑해!!라고만 해서 듣는 내내 그냥 뚱-했답니다; 하하하;;
성우분들의 연기는 그럭저럭. 씬은 타케우치씨가 열심히 해주셨지만 묘하게 잘 끌리지 않다더군요;; 코야스씨도 섹시했건만...오히려 하악하악거리는 치바씨가 저는 더 즐거웠어요. 하하하!!
결론 ; 팬케이크의 뿌려진 맛없는 꿀.
p.s 세대교체가 요즘 BLCD에서 볼 수 있어서 조금 슬프네요;;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8/08/31 22:42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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