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2일
[BLCD]オトナ経験値 - 어른 경험치#gut#
2008/8/29
ムービックDramatic CD Collection
オトナ経験値 - 어른 경험치
ねこ田米蔵/原作
近藤隆(新海清司)- 콘도 타카시(신카이 세이지)
×立花慎之介(尾山夢二)- 타치바나 신노스케(오야마 유우지)
平川大輔(丸井)- 히라카와 다이스케(마루이)
×武内健(村里)- 타케우치 켄(무라사토)
딱 들으면 '발정 난 어린 사내들의 푸르딩딩한 연애이야기♡'라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었어요.
워워, 여기서 윤리적인 가치판단을 하자는 게 아니에요~.
작품 자체는 꼭 귀에 피어싱을 몇 개씩 하고 노-란 머리로 염색한 반항'미소년'을 보는 듯 했답니다! 내용도 발칙하게 귀여운데다가 성우분들의 연기도 참 좋았지요.
자, 이야기는 성기부전(맞나?;;)인 한 남자애가 어떤 오해로 알게된 후배랑 우연지 관계를 맺었는데 아니 이럴 수가!! 친구가 몸소 항문을 손가락으로 건드렸을 때에도 반응이 시원찮았던 물건이 서는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는 시작하죠. 그 이후로는 둘의 관계성에 관한 이야기와 더불어 심리들이 자잘하게 표현된 게 귀여웠어요.
그리고 저 조연커플은 아랫도리가 덜렁덜렁거리는 정말 '발정'난 수와 공의 이야기입니다. 기간만큼 참으면 관계하겠다는 둥, 꼭 고딩스럽게 유치한 티를 내는 게 은근슬쩍 귀엽더군요. 더군다나 타케켄씨의 그 콧소리 섞인 아에기는 대략 브라보였답니다. 후후후, 음란한 캐릭터 브라보였어요!!!
주연인 타치바나씨도 평소와는 다른 덜떨어진 캐릭티를 연기하셨는데 정말 좋았어요. 히라카와씨도 '공'스러운 목소리로 '공'스럽게 아주~!! 멋지구리구리하게 해 주셨답니다!!! ...콘도씨는 아직도 목소리를 잘 구별못하지만, 그래도 연기는 만족스러웠습니다.
결론 ; 술이 살짝 들어간 코코아
p.s 타치바나씨와 미야노씨는 음색이 비슷해요......묘한 상상을 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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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9/02 22:56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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