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6일
[BLCD]秘密のゴミ箱で恋をして - 비밀의 쓰레기통에서 사랑을 하고
2008/8/25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秘密のゴミ箱で恋をして - 비밀의 쓰레기통에서 사랑을 하고
高月まつり/原作 - 타카츠키 마츠리
成田剣(秋原修一郞)- 나리타 켄(아키하라 슈이치로)
×鈴木達央(佐藤悠人)- 스즈키 타츠히사(사토 유우토)
てらそままさき(田上慶吾)- 테라소마 마사키(타가미 케이고)
梶裕貴(誠)- 카지 유우키(마코토)
나름 귀여운 맛이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깊은 맛은 없지만, 그럭저럭 가볍게 즐길만한 군것질 같은 맛이었죠. 특히나 타츠히사씨의 아에기는 지난 번 출연작에서 매우매우 만족스러웠기에 이번에도 조금 기대를 했답니다. ......지난 번 작품에 비해서 포스가 조금 딸리긴 했지만 괜찮았지요.
이야기는 탐미주의자 건축가 집에 잘리기 일보 직전인 우수한 가정부가 오면서 시작. 뭐.....이야기가 그렇듯이 둘이 눈이 맞는 이야기인데 다소 뻔하기는 했지만 너무 어거지스럽게 표현하지 않은 점은 좋았어요. 수의 삽질이나 공의 탐미적 성격도 조금 웃기기도 했고요. 하지만 내용 자체는 그냥 평범했어요. BL스럽게 내용이 흘러간 게 묘하게 씁쓸하네요.
성우분들의 연기는 괜찮았답니다. 타츠히사씨 너무 귀여웠어요!! 나리켄씨는 정말 뻔뻔능글맞는 탐미주의자를 잘 표현해주셨구요. 개인적으로 아방하게 귀여웠던 카지씨는 깨물어주고 싶었답니다. 흐흐흐흐.
......타츠히사씨의 씬이 조금 더 격렬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을 무심코 해 봅니다.
p.s 평범해 빠지고 약간 느끼한 맛이 나는 치즈케이크
p.s 테라소마씨도 은근히 BL 나오시는 군요;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8/09/06 21:27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