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D]熱情の檻で眠れ - 열정의 우리에서 잠들어라





熱情の檻で眠れ


2008/8/27
A+(エークロス)茜新社



熱情の檻で眠れ - 열정의 우리에서 잠들어라


本庄咲貴/原作

安元洋貴(王丸総一郎)- 야스모토 히로키(오오마루 소이치로)
×羽多野渉(伊吹要)- 하타노 와타루(이부키 카나메)
伊藤健太郎(森永)- 이토 켄타로(모리나가)




대략 이모티컨으로 감상을 나타내자면...ㅡㅁㅡ 요런 느낌입니다.

BL중에서도 나쁜 남자에 대한  애증을 절실하게 표현한 명작도 있지만, 그걸 살리지도 못하고 그냥 쓰레기통에 쳐박아도 그 꿀꿀한 기분이 풀리지 않는 작품들은 널리기도 널렸죠. 특히나 사람을 성적인 목적으로 사서는 공은 수에게 상처란 상처는 주고, 수도 수대로 복잡한 과거를 가진 공에게 독설을 뿜고...그리고 갑자기 둘은 폴 인 러브.

마지막은 사랑+섹스로 완성.

하! 웃기는 짬뽕입니다.

대략 이런 내용이었어요. 이 작품도. 처음에는 설마 아니겠지...아니겠지...싶었는데, 설마가 사람을 잡는군요;; 하하하하하!!!! 삽질을 해대는 수나 시종일관 괴롭히다가 막판에 가서는 너가 좋아~!하는 공이나....참......기가 차던 작품이었어요.

유일하게 좋았던 것은.....

하타노씨의 흐느끼는 신음소리!!!!!!!!!

이 총각의 수 연기는 가면 갈수록 브라보!! 흐흐흐흐. 정말 하타노씨 신음소리 하나만으로 끝까지 들었어요. 참...예쁘게 울어주시더군요. 인공적인 맛도 없이 아주아주~ 담백하고도 묘하게 색기 넘치는 신음이었어요.






결론 ; 쓰레기 속의 사금파리.











p.s 하타노씨의 열심히 정신은 정말 본받아야겠어요;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by LUNATIC | 2008/09/23 23:43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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