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D]花嫁はマリッジブルー - 신부는 메이지블루





花嫁はマリッジブルー


2008/7/25
フィフスアベニュー


花嫁はマリッジブルー - 신부는 메이지블루


凪良ゆう/原作 나기라 유우

杉田智和(朝倉正嗣)- 스기타 토모카즈(아사쿠라 타다시)
×水島大宙(麻生拓海)- 미즈시마 타카히로(아소우 타쿠미)
皆川純子(麻生美花)- 미나가와 쥰코(아소우 미카)
吉野裕行(鈴木三郎:エディ - 요시노 히로유키(스즈키 사부로우 : 에디)



누나의 약혼자와 사랑에 빠진 누나의 남동생의 이야기였습니다.

공의 특이한 성격과 스기타씨 음색이 100% 싱크로율이 되어서 들으면서 굉장히 웃겼어요. 뭐...본인은 진지하셨겠지만;;

 처음에는 널리고 널린 똑같은 패턴이겠구나 싶었는데, 의외로 담백해서 재미있더군요. 화끈한 누님과 에디가 눈 맞아서 도망친 것도 나름 시원(?)했고, 공수의 감정도 스무스하게 잘 흘러가서 의외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뭐;; 물론 이런 작품은 많긴 하지만, 여운 있는 결말과 더불어서 가볍게 기분전환으로 들을 만한 것 같아요.

미즈시마씨는 너무 쇼타격통계라서 제가 기피하고 있었는데...이번에도 씬은 그다지 섹시하거나 요염하거나 교태스럽지는 않았습니다....흑. 이 분은 언제 느시려는지...연기는 좋은데 씬이...흑. 요시노씨의 그 노래는 상당히 웃겼습니다. 미나가와씨는 처음과 끝날 때의 톤이 조-금 차이가 나는 것 같지만, 역시 누님은 멋지셨습니다!!

후후후, 아무 생각없이 들었는데 '의외로' 괜찮았던 작품이었어요. 평범하긴 해도 나쁘지는 않은 작품이었답니다. 








결론 ; 동네 주변 빵집의 은근히 맛이 있었던 마들렌.









p.s 한번 젊은 성우분들 아에기에 대한 포스팅이나 써 보렵니다. 흐흐흐흐흐.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by LUNATIC | 2008/09/29 11:49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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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상림 at 2008/09/29 13:28
안녕하세요. 꾸벅.
요즘 스기타님이 나오시는 작품들을 듣자하면.
스기타님의 연기력을 시험하는것도 아니고 오레사마갑부 공, 우유부단얀데레(..)공등등 정상적인 인격은 별로 없는듯....
그..그래도 이 작품 재미있었어요^^
Commented by LUNATIC at 2008/09/29 13:42
안녕하세요, 상림님!

확실히 지난 번 작품도 그렇고;; 상식적인 캐릭터가 많이 없네요;; 허허허;; 그, 그래도 스기타씨는 멋졌어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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