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5일
[BLCD]Virgin Star - ヴァージン・スター
2008/9/26
ランティス
Virgin Star - ヴァージン・スター
嶋田尚未/原作
羽多野渉(隼人) 하타노 와타루(하야토)
×代永翼(聖)요나가 츠바사(히지리)
遊佐浩二(征貴)유사 코지(마사타카)
×宮田幸季(宮乃)미야타 코우키(소우타)
푸하하하하하하!!!!!!!!!! 아주 웃겼어요. 유쾌하더군요. 진부한 면이 있었지만 이야기도 괜찮았고, 무엇보다도 웃겼어요.
후후후. 씬도 찐하고...아주 쏠쏠한 작품이었답니다. 뭐, 뛰어나다고 볼 수 있는 명작은 아니지만, 가끔가다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사 먹는 법이잖아요?
자, 이야기는 서투르기 그지 없고 한 번에 3음절 이상 말해보지 않은 배우와 그 배우를 선망하는 수와, 조연커플인 그 매니저들의 내용입니다만;; 이야기가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더군요. 뭐, 나중에 알고보니 수의 매니저는 대기업 사장님이었다!!라든지;; 조-금 황당한 면은 없잖아 있어도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사실 이야기를 빛낸 것은 하타노 총각의 발군연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이야...연기 진짜 잘했어요. 하타노 총각. 씬도 좋았고, 너무너무 감칠맛나게 잘 했어요. 유사씨의 오레사마도 재미있었고, 요나가씨의 풋풋한 수...와 그 나이스한 신음은 대략 브라보!! 미야타씨도 제가 좋아하는 톤으로 계속 유지해주셔서 귀가 행복했답니다. 씬에서는 조-금 인위적인 느낌이 좀 들었지만요;;
결론 ; 소스가 맛있는 무스케익
p.s ...근데 왜 제목이 버진스타일까요?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8/10/15 23:11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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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