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3일
[BLCD]ロッセリーニ家の息子 捕獲者 - 롯세리니가의 아들 -포획자-
2008/9/26
リブレ出版/マリン エンタテインメント
ロッセリーニ家の息子 捕獲者 - 롯세리니가의 아들 포획자
岩本薫/原作
中村悠一(エドゥアール・ロッセリーニ)나카무라 유이치(에드아로 롯세리니)
×野島健児(成宮礼人)- 노지마 켄지(나루미야 아야토)
小西克幸(サイモン・ロイド)코니시 카츠유키(사이몬 로이드)
이 롯세리니가의 아들 시리즈;; 음......같은 형제물인 세이칸지에 비하면 조-금 많이 딸리네요;; 개인적으로 조금 더 극적이고 귀축적이고 달달한 세이칸지 시리즈를 좋아하는 경향이 없잖아 있어도 평균적인 수준...그러니까 귀축도나 내용적인 완성도나 전개방식에 있어서는 그다지 별 매력을 못 느끼겠네요;;;;
마지막 시리즈인지 아니면 속편이 나오는지 제일 쿨하셨던 둘째 형님의 연애이야기입니다. 뭐, 내용은 호텔리어물을 다루는 그러니까 황당하기 짝이 없는 BL들에 비해서는 괜찮은 수준이었어요. 오히려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스무스하게 잘 진행되었어요.
다만 딱히 나쁜 점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해도 그다지 재미있었거나 흥미로웠던 점은 잘 모르겠어요;; '롯세리니가의 아들'이라는 타이틀이 조-금 무색했죠;; 마지막에 자기가 마피아 가문이었다고 주절주절하는 부분에서 조-금 알겠다 싶고 내용상으로 가끔가다 그런 낌새를 많이 보여주었지만...제목 값을 하란 말이야!!라는 생각이 조금 드네요;;
뭐, 그렇다고 마피아가 나오면 더 좋게 평가할 것도 아니면서 괜시리 궁시렁거려봅니다;;;
성우분들의 연기는 안정적이었습니다. 노지켄씨 나이스! 나카무리씨도 나이스!!였어요. 연기 하나만큼은 브라보였답니다. 씬도 엄청 좋았구요..흐흐흐흐흐.
......근데 코니시씨는 저런 단역에 출연하실걸까요....처음에 누굴까 싶었는데....듣고 보니 좀 허무했어요;;
결론 ; 간이 되어있지만 스탠다드에서 벗어나지 못한 감자 스프와 서비스로 나온 맛있는 빵.
p.s 나카무라씨도 은근히 공작이 늘어났네요~
이글루스 가든 - 현존하는 BL 드라마 시디를 전부...
# by | 2008/10/23 05:38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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