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D]ダイヤモンドは恋してる - 다이아몬드는 사랑을 한다



(주) BL은 나의 생활의 활력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괜찮지만, 내 삶의 지뢰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그냥 지나가세요오-.

































2007/8/24
フィフスアベニュー


ダイヤモンドは恋してる - 다이아몬드는 사랑을 한다.



橘涼香/原作
小西克幸(泉川啓)- 코니시 카츠유키(이츠미카와 케이) 
×成瀬誠(雪村理貴)- 나루세 마코토(유키무라 리키)
杉田智和(片岡穣)- 스기타 토모카즈(카타오카)





.......흠.....일단 말하자만, 조금 유치한 드라마였습니다;

이야기는  괴도에게 눈도장 찍혀서 납치당한 부잣집 후계자 도련님이 결국 괴도와 사랑에 빠져 사랑의 도피를 한다-라는 단순한 흐름이었습니다. 간간히 나오는 '애는 애 답게'라는 말이 참 마음에 들었지만, 그것 외의 것은 별로였습니다. 애 같은 수도 짜증났고(실제로 16살밖에 먹지 않았으니 애 같겠지만;) 어른으로서 조언하는 케이도 그냥 마음에 안 들었고......

특히 결말은 정말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아니 가족들이 걱정한 거 알면서 왜 또 따라가는 겁니까? 물론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다는 것은 알겠는데, 조금 더 현실적인 방안이 있을 거 아닙니까?;; 꼭 사랑의 도피만이 해결책이었을까요?

뭐, 사람의 사랑에 대한 가치관은 다르거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렵니다.

어쩄든 이야기는 듣는 내내 짜증이 났지만, 성우분들의 연기는 괜찮았습니다. 언제나 그윽한 목소리의 코니시씨 정말 좋았습니다. 나루세씨는 미남의 전당 이후로 두 번째 뵈는 것 같은데, 신선한 목소리가 귀가 즐거웠답니다. 물론 징징거릴 때에는 조금 움찔했지만; 그리고 스기타씨는 주연 아닌 조연으로 나올 때에는 좋아하는 편이라 괜찮게 들었습니다.

프리토크, 통판판매프리토크도 있었는데, 크게 웃기지는 않았지만 피식 웃을 만했습니다.




결론 ; ......다시는 듣지 않을 테다.































p.s 아, 젠장 8월 신작 중에 제가 듣는 것은 하나같이 짜증만 나는 걸까요? 하아......마저 있는 것 중 괜찮은 것이 있길 바랄 뿐입니다. 

by LUNATIC | 2007/09/06 23:01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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