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D]龍を飼う男 - 용을 키우는 남자










2007/09/28
フィフスアベニュー



ふゆの仁子/原作 - 후유노 진코

森川智之(ティエン・ライ)- 모리카와 토시유키(티엔 라이)
×福山潤(高柳)- 후쿠야마 쥰 (타카야나기 토모야기)
三木眞一郎(劉 光良)- 미키 신이치로(류 곤령)
中村悠一(ゲイリー)- 나카유라 유이치(게이리)





......뭐 이야기 자체는 볼 거 없었지만, 성우들 덕분에 즐겁게 들었습니다. BL전형공식을 적용한 신선한 것 하나도 없는 졸작이었지만 그래도! 성우분들의 목소리는 끝내줬죠!

특히 말이죠! 쥰쥰씨 목소리 너무 좋은 거 있죠!!!!!!!!!!!!! 조금 낮게 내신 것 같은데 그게 더 취향이에요! 그 취해서 티엔을 유혹할 때 대략 나이스!!! 크으!!!! 그리고 아에기도 많이 나름 좋아지신 듯. 색기 가득 벨벳 아에기는 아니었지만 초음파계에서는 조금 벗어나지 않았나-싶습니다. 은근한 맛도 있었고요.

모리링씨도 말이죠, 목소리 쫘악!!!!!!!! 깔아서 얼마나 멋지던지-. 하아...... 아저씨 같은 푸던한 인상도 좋지만 요런 남성미 풀풀 풍기는 캐릭터도 매력적이에요오!!!!

미키신씨는 나긋나긋했고, 나카무라씨는 삐릿삐릿했습니다.




결론; 목소리 감상용으로 대략 나이스. ......하지만 씬이 그리 화끈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p.s 쥰씨 이 목소리 그대로 나가면 좋겠어요-.

by LUNATIC | 2007/10/09 12:54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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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aze at 2007/10/09 15:42
아... 트랙1 듣다가 중단했는데... ;ㅁ; 마저.. 들어봐야겠군요.^^;
정말 성우들 목소리 듣기에는 좋더라구요. 모리링의 낮게 쫙 깐 목소리가..크아~>v<
Commented by LUNATIC at 2007/10/09 16:10
이야기까지 좋았으면 일석이조였었을텐데.....아쉬워요. 정말 목소리는 나이스였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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