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0일
[BLCD]影の館シリーズ 4 暗闇(サタン)の封印Ⅱ 黎明の章 - 그림자의 관 시리즈3 사탄의 봉인2 여명의 장
2007/09/28
자체제작
影の館シリーズ 4
暗闇(サタン)の封印Ⅱ 어둠의 봉인2
黎明の章 여명의 장
三木眞一郎(ミカエル)- 미키 신이치로(미카엘)
X緑川光(ルシファー)- 미도리카와 히카루(루시퍼)
大川透(ガブリエル)- 오오카와 토오루(가브리엘)
千葉進歩(アシタロテ) - 치바 스스무(아시타로테)
真殿光昭(ナタナエル)- 마도노 미츠아키(나타나엘)
黒田祟矢(アザゼル)- 쿠로다 타카야(아자젤)
古澤 徹(ダニエル)- 후루사와 토오루(다니엘)
나이스! 이 그림자의 관 시리즈도 계속 나와주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이야기는 해후의 장에서 각성한 루시퍼의 승천이 주 내용인 것 같습니다. 루시퍼가 미카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 것 같아 보이지 않지만 어느정도는 수용한 듯. 미카엘의 사랑이 광기에 가까워서 무섭고 그 집착에 숨이 막힐 때도 있지만, 그래도 마음이 안심된다고 하고 있으니 말이죠.
정말 어떻게든 루시퍼를 위로 올라오게 하는 미카엘의 공작(?)에는 혀를 내두르게 되네요. 루시퍼가 아랫것들에게는 너그럽다는 것을 이용해 아시타로테를 도구로 삼아 올라오게 하다니;; 참...... 점점 더 망가지는 아시타로테가 안쓰러울 정도였어요. 훌쩍....
개인적으로 요번 편에서는 가브리엘의 심리가 들어나서 의외였어요. 아시타로테를 아련하게 그리워하다니; 스스로 자조적인 말을 읊조리는 그가 얼마나 안타깝던지. 전 미카엘에게 광기적으로 사랑받는 루시퍼보다는 솔직히 가브리엘과 아시타로테 커플이 씁쓸했어요.
그리고 말이죠, 원작을 안 읽어봐서 모르겠는데, 아시타로테는 어떻게 된 걸까요?? 루시퍼가 데리고 승천한 것 같긴 한데.....흐음.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이번 편에서 미도링씨의 목소리톤이 조금 더 높아지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낀 것 일수도 있지만; 미도링씨의 갈등하고 괴로워하는 루시퍼씨 연기는 대략 나이스! 더욱이나 미친놈 전문연기자 미키신씨의 광기어린 미카엘의 집착은 브라보였습니다!
루카와 아시타로테의 치바씨나 중간중간 나레이션과 가브리엘 하신 오오카와씨도 좋았습니다.
이야기나 성우진은 만족스럽지만 이 작품에서 아쉬운 것은...
씬이 없다는 것!!!!!!!!!!!!!!!!!!!!!!!!!!!
끄아아아아아아아!!!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는데, 미도링씨 씬 같지 않은 씬에서 새끈한 숨소리 조금 내뱉을 뿐이고!! 본격적인 화끈한 씬이 없어서 실망했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씬 화끈한 것 없어서 뭔가 아쉬운데!!!!
결론 ; 자자, 그림자의 관 마저 다 들으셔야죠?
p.s 이중나선 시리즈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by | 2007/10/10 22:56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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