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5일
[BLCD]誘惑レシピ - 유혹 레시피
2007/9/26
ランティス
誘惑レシピ - 유혹 레시피
楢崎壮太/原作 나리자키 소우타
森川智之(本郷 桜)- 모리카와 토시유키(혼고 사쿠라)
X宮田幸季(赤池雄矢)- 미야타 코우키(아카이케 유우야)
羽多野渉(岩塚)- 하타노 와타루(이와츠카)
X小野大輔(タクロー)- 오노 다이스케(타쿠로)
鈴村健一(植田智秋)- 스즈무라 켄이치(우에다 토모아키)
根谷美智子(赤池ユリ子)-네야 미치코(아카이케 유리코)
가볍게, 즐겁게 들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제목이 BL스러운 제목이고 모리링씨와 미야타씨 커플이라서 들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신작 안 들은 것 중에 이것밖에 안 남아서 그냥 들은 작품인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요 작품은 치즈전문가게에서 피어나는 사랑이야기더군요. 점장의 아들과 눈 맞은 치즈 전문가의 사랑은 귀여웠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타쿠로와 이와츠카 쪽이 더 취향이었지요! 외유내강의 수는 보기에는 좋지만 뭔가 재미가 조-금 없잖아요? 무엇보다도 이와츠카의 강아지와 같은 모습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작품 전체의 분위기가 무겁지 않아서 큰 부담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이야기도 나름 귀여웠지만 예상외로 하타노씨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던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죠!!
오노씨와 커플이었다니!! 후후후후후!!! 들으면서 얼마나 헤실거렸는지 모릅니다! 하타노씨의 강아지스러움은 대략 브라보였어요! 크윽!!! 얼마나 귀여운지!!!! 대들었다가 금방 꼬리 내리는 게!!! 크윽!!!!
하타노씨 브라보에요!!
...흠흠;; 어쨌든;;
미야타씨와 모리링씨는 자연스러웠습니다. 미야타씨의 톤도 아주 쇼타하이톤이 아니라서 귀도 아프지 않았고, 아에기도 기대한 것보다 좋아서 조금 놀랐습니다;; 오노씨는 유쾌한 캐릭터 어울렸고요.
결론 ; 한번 가볍게 들으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기분전환용으로 딱 좋았습니다-!
p.s ......하지만 치즈는 싫어요;; 유제품은 요구르트 뺴고 다 부담스러버요;;
# by | 2007/10/15 21:40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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