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3일
[BLCD]淫らな躰に酔わされて - 음란한 몸에 도취되어
淫らな躰に酔わされて - 음란한 몸에 도취되어
愁堂れな/原作 슈도 레나
小西克幸(高円寺久茂)- 코니시 카츠유키(코엔지 히사무)
×笹沼晃(遠宮太郎) - 사사누마 아키라(토오미야 타로)
鳥海浩輔(上条秀臣)- 토리우미 코스케(카미죠 히데유키)
森川智之(藤原龍門)- 모리카와 토시유키(후지와라 류몬)
x置鮎龍太郎(中津忠利)- 오키아유 료타로(나카츠 타다토시)
太田哲治(ミトモ)- 오오타 테츠하루(미토모)
園部啓一(納賢一)- 소노베 케이이치()
楠大典(栖原秋彦)- 쿠스노키 타이텐()
아하하하하하하하!!!!! 사사누마씨 진짜 귀여워-!!!!!!!!!!!!!!!
이 음란한 시리즈는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은데, 이번 3편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번 편은 눈치둔한 코엔지와 여왕님 상사의 러브편. 이야기도 그렇고, 캐릭터들의 애정관계도 그래도 완만하게 그려서 말이죠. 가벼운 추리(가벼워도 살인사건이지만;)와 적절히 섞인 BL은 꽤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그리고 코엔지 캐릭터보다는 타로의 캐릭터가 더 마음에 드네요. 이걸 츤데레 캐릭터라고 하는 걸까요; 여왕님에다가 츤데레면 대략 브라보! 진짜 매력적인 캐릭터였습니다!
성우진은 언제나처럼 호화진. 코니시씨는 능글능글한 아저씨가 나이스. 사사누마씨는 간만에 목소리 들었는데, 너무 잘 어울리셨습니다! 아에기도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섹시(?)해서 만족스러웠죠.
그런데 토리우미씨의 톤이 조금 낮아진 것 같은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이 시리즈에서 원래 조금 낮은 톤이었던가;;
결론 ; 시리즈 중에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여왕님 만세!!
# by | 2007/11/03 12:19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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