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D]王子樣の刻印 - 왕자님의 각인















王子樣の刻印 - 왕자님의 각인


夜月桔梗/原作

一条和矢(リゼス)- 이치죠 카즈야(리제스)
×中村悠一(浅緋)- 나카무라 유이치(아사히)
安元洋貴(深緑)- 야스모토 히로키(후카미도리)
鈴木千尋(青明)- 스즈키 치히로(세이메이)
鳥海浩輔(真黄&真紫)- 토리우미 코스케(마키&마시바)



즐겁게 들었습니다-. 히히히히! 이야기의 전개가 의외로 재미있더군요.

뭐, 이야기는 제목 말마따나 왕자님과 사랑에 빠지는 내용었지만 이야기가 나아가는 방향이 기대를 벗어나서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첫부분부터 기억상실증에 걸린 장면이 예사롭지 않더니 형들이 차례차례 오는 등 무척이나 예상밖의 전개였지요. 그런 점은 나름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감정의 흐름이나 그런 것들은 놔 두더라도 이야기가 가볍게 즐길 만했지요. 약간의 추리와 스릴러도 있어서 묘한 긴장감도 있었습니다.

성우분들도 화려해서 대략 나이스! 이치죠씨는 생각보다 소리를 젊게 내셔서 조금 놀랐지만 젊은 목소리도 좋더군요..이히히히. 그리고 러브네코나 데드락 등 최근들어 조금 다소 특이한 작품들에 계속 출연하시는 나카무라씨!! 연기 잘하시는 것은 물론이고 아에기도 나날이 색기가 더혀지시는 것 같이 느껴져 묘하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애드립 하신 토리밍씨나 저음으로 목소리 꽈악 까신 스즈키씨, 슬슬 BL로 발을 들여놓기 시작한 야스모토씨 모두 쏠쏠한 재미가 있었지요!


이거 2편도 나온다고 하던데 무척 기대가 되네요. 찾아보니 토리밍씨가 나오시는 것 같던데...





결론 ; 즐겁게 들은 작품입니다! 뭐...결말은 다소 뻔할 수도 있었지만 예상을 벗어나는 전개방식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야-. 나카무라씨는 작품복도 좋군요.




















p.s .....요즘 작품들의 씬이 은근히 짧게 느끼는 것은 저만일까요....[먼산]
p.s2 푸헤헤헤헤헤헤헤!!!!! 수능은 즐겁게 보는 겁니다!!!!!!

by LUNATIC | 2007/11/09 20:28 | 아련한 과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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