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CD]美男の殿堂 第2パレス - 미남의 전당 제2 파레스























美男の殿堂 第2パレス - 미남의 전당 제2 파레스


神葉理世/原作 - 신바 리제


遊佐浩二(殿下叶)- 유사 코지(스에시타 카나에)
×成瀬誠(名取淳哉)- 나루세 마코토(나토리 쥰야)
小野大輔(クリスティアン・ベルナドッテ)- 오노 다이스케(크리스티앙 베르나도테)
×中井和哉(姫野有祐)- 나카이 카즈야(히메노 유우스케)
中村悠一(軍司将)- 나카무라 유이치(군지 마사루)
×宮田幸季(太夫郁実)- 미야타 코우키(타유 이쿠미)
子安武人(周防帝)- 코야스 타케히토(스오우 미카도)




푸하하하하하!! 이거 진짜 웃겼어요!!

초절정 미남이 운영하는 하숙집(?)에 미남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이야기로 낄낄거리면서 들었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고스란히 옮겨놓은데다가 성우분들의 연기까지 합쳐지니 대략 브라보. 1편도 만만치 않게 웃겼지만 2편도 상당히 웃겼습니다. 이번에는 원작을 보고 드라마시디를 들어서 이야기의 진행방향 같은 것을 이해하기에 아-무런 무리가 없었답니다. 그리고 원작 자체가 순정그림체인 주제에 코믹센스가 돋보이는 이야기니까요.
 
유사씨의 생글생글한 공 연기를 듣는것도 반가웠고, 나루세씨 목소리도 좋았지요. 이번에는 씬이 하나 나왔는데 나루세씨...막판에 소리를 질러서 조금 깼지만;; 그것 빼고는 귀여운 아에기였지요! 씬 자체도 나름 괜찮았고.

가면 갈수록 먹이사슬 하위층으로 내려가시고 있는 나카이씨의 수는 귀여웠어요! 오노씨에게 츤츤거리는 것이!! 코야스씨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고, 다른 성우분들도 열연해주셨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웃겼던 것은 나카무라씨의 오니(おに) 가면 쓰고 싸돌아다닌 장면이었어요. 어찌나 웃겼던지!!!
 
그리고 장장 30분간 이어지는 프리토크도 삼삼한 재미는 있었습니다.



결론 ; 유쾌발랄한 코믹은 언제 들어도 즐거워요-. 속편들도 쭈르르르 나왔으면 좋겠네요.























p.s 개인적으로 코야스씨 캐릭터 이름에 폭소. 帝(미카도)라니!!! 이름이 '황제'잖아요!! 전하보다 높아!! 푸하하하하하!!!!

by LUNATIC | 2007/11/11 22:11 | 아련한 과거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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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수안 at 2007/11/11 23:14
흠흠. 역시 나의 코야스씨
앞으로는 사장님이라 부르기 황송하니 황제님이라고 불러야하나-_-

아버지가 뤠디오에 사연을 보내셨는데 당첨~(자랑)
Commented by LUNATIC at 2007/11/12 14:26
황제 폐하라...풉!!! 들으면서 굉장히 웃겼다고!!

좋겠다......난 이 때까지 살면서 뤠디오에 사연 보내서 당첨된 적 한 번도 없는데...
Commented by 이수안 at 2007/11/13 14:17
배경이 핑크로 바꼈네, 어울려!
우훗, 기분 좋았어
나중에 너도 사연 당첨되는 영광을 누려봐요~
Commented by LUNATIC at 2007/11/13 18:31
블랑쉐 컨셉으로 잡아본 거였는데, 조금 어색해; 붉은색과 검은색, 흰색을 원색톤으로 쓰고 싶었는데...
Commented by 이수안 at 2007/11/13 21:19
블랑쉐 컨셉?
Commented by LUNATIC at 2007/11/13 22:17
.....루드비히 혁명 중 백설공주. 흑단같은 머리에 하얀 피부, 붉은 입술...
Commented by 이수안 at 2007/11/16 13:57
아, 그 여자 좋아했지. 근데 블랑슈아니었나?
에에. 이름은 다 거기서 거기니까 무시하고
어쨌든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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